현대중공없이 도크 없이 맨땅에서 선박을
만든지 2년만에 총 10척, 100만톤을 건조하는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4년 세계 최초로
도크가 아닌 육상에서 선박을 건조한 이래로
지금까지 러시아 노보쉽사의 10만 5천톤급 원유운반선 등 모두 10척을 육상에서 건조했습니다.
육상건조 선박은 도크에서 건조할 때보다
선박 제작기간이 85일에서 55일로 단축돼
효율성과 경제성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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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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