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의
수준차로 인한 개별지도를 가장 어렵게 생각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5월 한달동안 울산시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초.중.고 교사 2천
9백여명을 대상으로 교실수업개선 지원방향
설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1%가 학생 수준 차로 인한 개별지도의
어려움을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교재 연구시간 부족 27%,개발자료
부족 16%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와함께 교육청이 개발해 보급한 각종
수업자료를 활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42%를
차지해 수업자료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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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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