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 교육위원회 의장이 자진 사퇴하면서
공석이 된 울산시 교육위원회 의장을 놓고
오현복 부의장과 김동규 교육위원이 조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육위원들에 따르면 잔여 임기 석달의
교육위원회 의장은 오현복 부의장과 김동규
교육위원 가운데 한 명이 맡을 것이라며,
조율이 끝나는대로 내일(6\/2) 교육위원회
임시회에서 정식 선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