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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개표 초반(전화가안)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5-31 00:00:00 조회수 58

◀ANC▶
개표가 시작된 동구지역은 이번 5.31선거
최대 접전 지역으로 한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무소속 정천석후보, 민노당 김종훈 후보,
한나라당 박정주 후보간 3파전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개표소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서하경기자
◀END▶
◀VCR▶
지금 개표가 시작되고 있습니까?
------------------------------
예. ( )시간 전부터 개표소에 도착한
투표함이 속속 열리고 있습니다.

모두 40개 투표구에서 무사히 투표를 마친
동구지역은 전체 유권자 4만8천186명중
( )명이 투표를 마쳐 ( )%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613지방선거때의 동구지역
투표율 56.6%보다 (낮습니다. 높습니다)

(1.투표율이 낮은 결과 중,장년층 기반이 두터운 한나라당과 정몽준 국회의원이 지원하는 무소속 후보가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2.투표율이 높은 결과 20대와 30대 젊은 유권자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민주노동당에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 )동 투표함이 개표된 상태에서
( )후보가 ( )큼 앞서고 있지만, 아직 개표율이 ( )%에 머물러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탭니다.

때문에 투표함이 열릴때마다 후보지지자들의
후보간 격차 계산에 술렁임이 일고 있습니다.

동구는 최대격전지답게 한나라당 박정주후보, 민주노동당 김종훈후보, 무소속 정천석 후보의
피를 말리는 접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정주 후보는 박근혜 대표
효과를 노려 동구에서 승리할경우 울산전지역
싹쓸이를 노리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종훈후보는 노동계 텃밭인
동구에서 이갑용청장에 이어 또다시 당선되면서 노동자 자존심을 되찾겠다는 계획입니다.

정몽준 후보가 지원하는 정천석 후보는
지역 최초로 무소속 후보의 기초단체장 당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현재 개표 속도를 보아 앞으로 ( )시간 정도 더 지나면 당락의 윤곽이 드러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개표드라마가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동구개표소 현장에서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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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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