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맹우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이로 울산시장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26만천361표를 얻어
63.2%의 득표율로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2위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25.3%의
득표율을,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11.5%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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