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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스토리>울산시장-박맹우

입력 2006-06-01 00:00:00 조회수 16

◀ANC▶
울산광역시장에는 뚝심의 행정가로 불리는
박맹우 후보가 열린 우리당과
민주노동당 후보를 여유있게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민들은 뚝심의 행정가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를 다시한번
선택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를
고수했던 박맹우 당선자는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스스로를 합리적인 보수주의자라고 자처하는
행정고시 출신의 울산토박이 박맹우 당선자는
4년전 울산시 국장직에 사표를 던지고 광역
시장에 츨마해 당선됐습니다.

당시 52세의 최연소 단체장 기록도 갖고
있는 박맹우 당선자는 관록있는 정치인이자
행정가로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됐습니다.

기존 울산의 산업을 고도화시키고 도심의
태화강을 생태 하천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울산을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기업도시로 만들겠다는 박맹우 당선자---

110만 울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을 개발하고 이를 실현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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