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중구와 남구,북구 울주군 등 4석을 차지한 가운데,동구는 무소속에게
돌아갔습니다.
중구청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조용수 후보가 75.3%의 득표율로 무소속 이철수 후보를,
남구청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김두겸 후보가
63.8%의 득표율로 민주노동당 김진석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동구청장 선거에서는 무소속 정천석 후보가 41.7%의 득표율로 한나라당 박정주 후보를,
북구청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강석구 후보가 50.2%의 득표율로 민주노동당 김진영 후보를
제쳤습니다.
울주군수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엄창섭 후보가 52.3%의 득표율로 열린우리당 박진구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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