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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 투표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투표율과 투표장 분위기를
중계차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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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계차는 지금 복산1동 제3투표소인
함월초등학교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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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인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이시각 현재 별다른 사고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어선지 유권자들의 발길이
뜸한 편이지만, 오전 9시 이후로는 투표소도
점차 활기를 띌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역에는 모두 271곳의 투표소가 마련돼
있으며, 유권자수는 지난 2002년보다 9\/15%증가한 79만 289명입니다.
7시 현재 투표율이 나왔는데요 ( )%로
선관위가 목표로한 지난 6.13 투표율 52.3%에
도달할지는 오후 5시 이후가 돼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계차가 나와 있는 이곳 북정1동 제3투표소에도 현재까지 ( )명이 이른아침부터 투표에
참가해 중구를 대표하는 새 일꾼을 뽑기위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선거연령이 만19세로 낮춰져
젊은 층 유권자가 늘어났고, 한 선거구에서
2-3명을 뽑는 기초의원 중선거구제가 처음
시행되고 있습니다.
투표소 108곳에는 장애인의 투표편의를 위해
장애인 통로가 설치됐으며, 각 투표소마다
4명의 장애인 도우미가 배치됐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월드컵으로 관심이
분산됐고, 이렇다할 선거쟁점이 없어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돼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함월초등학교 투표소에서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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