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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마지막 지지 호소

입력 2006-05-30 00:00:00 조회수 14

◀ANC▶
오늘로 선거운동이 끝이 납니다.

각 후보들은 울산을 책임질 적임자라며,
마지막까지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시장 후보들의 호소내용을 전재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마지막까지
"한나라당의 싹쓸이만은 막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울산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힘 있는 여당
후보에게 표를 몰아 줄 것을 당부하고,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SYN▶심규명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울산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다시 한번 더 선택해달라"며 거리
유세에 집중했습니다.

경제부분에 대한 애착과 비전이 확실한
자신을 선택하면, 특유의 뚝심으로 공약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YN▶박맹우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사회 양극화를
해소해 복지 울산"을 만들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자만 키우는 한나라당과, 무능력한
열린우리당이 아닌 돌봄과 나눔에 세금을 쓸 수 있도록 민주노동당 후보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SYN▶노옥희

이번 5.31 지방선거 운동은 오늘 자정으로
끝납니다.

울산을 4년동안 책임져야할 수장을 뽑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시간은 바로 내일 아침
6시부텁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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