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별 공시지가가 북구와 울주군을
중심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각 구군의 내일(5\/31)자
공시지가 결정 고시에 앞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개별공시 지가는 지난해보다 16.57% 상승해 전국평균 18.56%보다
낮았습니다.
그러나 개발 예정지가 많은 북구와 울주군은 지난해 보다 각각 19.4%와 33.2% 상승해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울산지역 땅 가운데 최고 공시지가는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옆으로 평당 2천49만여원,
최저 공시 지가는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으로 294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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