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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마다 기자회견서 마지막 호소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5-30 00:00:00 조회수 147

여야 3당의 울산시장 후보들은 오늘(5\/30)
잇따라 마지막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열린우리당이
이룩한 고속철도 울산역 유치와 국립대학 신설, 혁신도시 확정 등의 성과들을 제대로 평가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다시 일할 기회를
주면 우리의 꿈인 역동의 산업수도, 푸른
울산을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복지 울산을 건설하겠다는 진보 개혁세력의 대표 주자
민주노동당 후보에게 울산을 맡겨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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