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내일(5\/31) 오전 6시부터 시작되는 지방선거 투표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갑호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각 경찰서 별로 비상대책을 세워 투표장에
경찰력을 배치하고 나머지 직원들도 비상
대기에 들어갔으며 개표가 끝날 때까지 갑호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경찰은 오늘(5\/30) 밤사이 각 후보진영의 막바지 금품 살포나 흑색선전 등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각 선거사무실과
음식점 등에 사복 경찰력을 배치해 부정 선거를 감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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