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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육청,BTL사업 졸속 질책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5-30 00:00:00 조회수 83

울산시 교육청이 학교 민간자본 유치사업,
이른바 BTL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편성을
졸속으로 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시 교육청이
19개 학교의 체육관 증축등 BTL사업계획을
세우면서 다목적 체육관이나 급식시설등에
대한 구분도 없이 모두 같은 예산을 책정해
행정에 신뢰를 잃고 있다며,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여중의 경우 이미 지난해
별도의 다목적 강당 신축예산 8천만원을
승인받고도, 이번에 BTL사업에 포함시킨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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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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