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1) 낮 12시 20분쯤 북구 화봉동
한우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나 내부 36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지만
문이 잠겨있고, 소화전 수압이 약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빈 집에서 불인 난 것으로 보아
전기합선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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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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