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 경찰서는 오늘(5\/30)
선박에 승선한 사실이 없는 선원들에게
가짜 경력 증명서를 만들어 준 방어진 선적
자망 어선 선장 47살 한모씨 등 22명을
공무 집행 방해죄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 등은 5톤 이상 선박에 4년 이상
근무하면 필기 시험 없이 면접 만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용해
선원들과 짜고 가짜 서류를 만들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불법 면허 취득자들이 각종 해난 사고의 원인이 되었다는 점을 중시하고, 해기사
면허 불법 취득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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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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