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5\/29), 울산시장 후보들이 울산전역을 도는 강행군을 하며, 막판 지지세 몰이에 나섭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김한길 원내대표와 부인인 탤런트 최명길씨와 함께 울주군 지역에서 유세를 한 뒤, 동구를 비롯한 울산 전역을 차량으로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북구에서 시작해, 동구와 중구, 울주군을 거쳐, 남구까지 울산 전역을 돌며 차량 유세를 벌일 예정이며, 저녁에는 기독교 행사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합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새벽에 현대자동차 야간근무 노동자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농수산물시장에서 새벽시장 상인들을 만났고, 북구와 중구에서 집중적인 유세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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