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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부터는
도의원 비례대표들이 선출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의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보면
5명이 모두 중부지역 출신입니다.
경남 서부지역을 비롯해
다른 지역은 인물이 없는 건지,
아니면 홀대하고 있는 건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강윤석 기자의 보도!
【 VCR 】
(C\/G.1)
한나라당 도의원 비례대표 5명의 주소ㅂ니다.
모두 마산과 창원,진해,함안 등
중부지역 출신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지역안배를 하겠다던 당초 방침과는 달리
서부와 동부지역 출신은
단 한 명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C\/G.2)
반면 열린우리당 후보들의 경우
서부와 동부,중부출신들이
각각 한명씩 선정됐습니다.
(C\/G.3)
민주노동당의 후보들도
각 지역별로 고르게 구성돼 있습니다.
특정지역의 인사들로 비례대표가 집중될 경우
정책추진이 편중되고 의회운영에 부작용이
나타날 게 뻔합니다.
여러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대변해야 할 비례대표 도입의 취지가
흐려질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INT 】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도내에서는
모두 5명의 도의원 비례대표가 정당득표율에
따라 선출됩니다.
(S\/U)
깃발만 달면 누구라도 당선된다는
한나라당의 오만과 독선은
비례대표 후보선정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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