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3 학생 학업 스트레스 못이겨 자살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5-30 00:00:00 조회수 157

어젯 밤 10시쯤 동구 대송동 한 아파트
화단에 18살 김모군이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오랫동안 과외를 해왔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등 최근 성적 때문에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김군이
학업 스트레스를 못이겨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