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D-2]모두 선전 다짐

입력 2006-05-29 00:00:00 조회수 14

◀ANC▶
선거를 이틀 앞두고 각 정당마다 판세를
분석하고 있는데, 선대본부장들이 바라보는 5.31 선거의 울산 지형도를 들어봤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은 선거는 끝나봐야 안다며,
패배는 있을 수 없다고 장담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도가 영남에서 가장
높았던 울산이었고, 강길부 국회의원을
탄생시킨 울주군의 성향을 고려해, 울주군과
동구, 남구에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YN▶

한나라당은 이미 광역시장 선거와 5개 구,군선거는 모두 승부가 결정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장은 전국 최고 득표를, 중,남,북,
울주군에선 압승을, 동구는 박빙의 승부로
분석하고 당력을 마지막까지 총집결해 울산
모든 지역을 석권하겠다는 방침입니다.

◀SYN▶

민주노동당은 노동자와 영세상인들의 표가
결집하고 있다며, 텃밭 사수는 문제없다고
합니다.

동구와 북구에선 지방선거가 실시된 이후
민주노동당이 단체장을 모두 차지했던 만큼
이번에도 이변을 허락할 수 없다고 전의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SYN▶

각 정당의 분석대로라면, 동구와 북구,
울주군이 마지막까지 승부를 예상할 수 없는
지역입니다.

◀S\/U▶각 정당마다 필승을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변수인 투표율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