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낮 12시쯤 남구 야음동
야음중학교 앞 도로 상수도관 교체공사
현장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물 500여톤이
인도로 흘러나와 인근 주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교체예정이던 노후관이
수압을 견디지 못해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매설돼 있는 새 수도관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즉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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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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