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전7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남쪽 14킬로미터 해상에서
56살 김모씨가 가자미를 잡기 위해 쳐놓은
그물에 밍크 고래 한 마리가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잡힌 고래는 길이 5.5미터, 몸무게
6백 킬로그램 정도의 밍크 고래 중간 크기로,
고의적으로 잡은 흔적이 없어 오늘 오후
방어진 위판장에서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