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29) 20리터 들이
페인트 60통을 훔친 46살 권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한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구 방어동 모 공장의 하청업체 직원인
권씨 등은 지난 1월 19일 저녁 7시쯤 공장에
몰래 들어가 지게차를 이용해 자신들의 트럭에
페인트를 싣고 나오는 수법으로 시가 500만원
상당의 페인트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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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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