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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울산시장선거 후보토론회가 오늘 아침
지역방송으로는 처음으로 울산MBC TV와
라디오를 통해 110분간 동시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불꽃튀는 토론회 내용을 서하경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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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심규명후보, 한나라당 박맹우후보,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간의 울산시장후보
토론회는 시종 팽팽한 긴장감속에
진행됐습니다.
토론회 초반부터 경전철 공방이 시작되면서
시민의견 수렴과 예산문제로
후보들간에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INT▶박맹우 후보
◀INT▶노옥희 후보
심규명 후보는 시정업무가 새로운 것이 하나도 없었다고 지적하자 박맹우 후보는 심후보가
내세운 성장발전이 자신의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응대했습니다.
◀INT▶박맹우
◀INT▶심규명
국립대 설립에 따른 지원방안과
발전방안에 대해서는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INT▶심규명
◀INT▶노옥희
이밖에 울산의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방안과
문화재 보존과 개발을 위한 방안, 현대차
살리기 운동에 대해서는 비슷하지만 후보간
뚜렷한 정책차이를 드러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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