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의 인구가 5년 동안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인구주택 총조사결과
2005년 11월현재 인구는 104만9천177명으로
지난 2천년보다 3.4% 증가했으며,
남자가 여자보다 3만3천645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전체 인구의 32.4%로
가장 많았고, 중구 21.6%,
동구 16.9%순이었으며,
남구 삼산동이 4만4천8백명으로
인구가 가장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0-14세가 23만 천322명으로
전체의 22%를 15-64세가 75만7천763명으로 72.2%를 차지했으며 65세 이상인구는
지난 2천년보다 36.7% 증가해
고령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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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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