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7) 오후 1시쯤 북구 신명동
앞바다에서 32살 장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구조에 나섰던 소방서에 따르면, 체육관
학생들과 바닷가 나들이를 나온 장씨가 한
학생의 신발이 바다에 빠지자 이를 건지려다
높은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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