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학교 시설공사의 부실을
막기 위해, 학교 시설공사 현장에 대해 휴일
당직근무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토요 휴무제 시행으로
공휴일이 많아짐에 따라, 시설 공사 현장의
휴일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보고 기술직
공무원 순번제로 학교와 사업소등에서 당직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전국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설공사 현장 휴일 당직근무제는 공무원
혁신사례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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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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