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4일 앞으로 다가오자, 울산시장 후보들은 오늘(5\/27)은 유세보단, TV토론회 준비에 집중합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언양 우시장을 시장으로 무거동과 덕하, 강동 등 울산 곳곳을 누비는 막바지 유세를 통해 마지막까지 지지율 역전에 나섭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다가가는 것은 TV토론이라며, 거리 유세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내일(5\/28) 있을 토론회 준비에 집중합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강동장터와 현대자동차 마라톤 대회, 양정동 주민 등을 만나며 마지막 격전지로 떠오른 북구를 오전동안 공략하고, 오후엔 TV토론을 준비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