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팀의 국내 마지막 평가전이 열린 오늘(5\/26) 울산에서도 응원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월드컵 예선에서 맞붙을 스위스를 가상
상대로 한 이번 경기가 시작되자 시민들은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도심 곳곳의 호프집,
식당 등에서 발길을 옮기지 못하고 중계를
지켜보며 응원을 펼쳤습니다.
울산mbc는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열기를 반영해
월드컵 기간동안 문수구장 호반광장에 대형
전광판 2대를 설치해 한국팀의 응원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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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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