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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이젠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역시장과 구,군단체장 선거에 이목이
집중되면서,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후보들이
관심을 끌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튀는 선거운동을 전재호 기자가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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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성기를 틀어놓고, 사람들의 이목을
무작정 끄는 선거운동 모습이 아닙니다.
후보가 자신의 공약을 차분히 설명하면서,
유권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뜬구름 잡는
구호가 아닌 정책 설명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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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련복을 입고 나타난 기초의원 후보.
당소속 파란 색깔의 옷으로는 차별이 없다며, 20년이 지난 교련복을 꺼내입고 유세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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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을 줄이기 위해, 멀쩡한 유세차는
세워두고 자전거로 지역구를 돌며 선거운동을 벌입니다.
확성기로 나오는 각종 소음도 줄이려고,
떠나갈 듯한 음악대신 통기타 반주에 맞춰
로고송을 부르며 최대한 조용한 운동에
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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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 정박해 있어야 할 어선이
도로위로 올라왔습니다.
구의원 후보가 지역구의 특성을 살리고,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꾸민 유세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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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은 다가오고, 유권자의 관심은 적고,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한 후보들의 각종 이색
선거 운동이 선거전의 또 다른 재미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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