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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등 요식업소와 영세사업장 비정규직
근로자들 등을 가입대상으로 하는 울산지역
일반연대노동조합이 출범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비정규직 근로자가
노조에 가입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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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등 요식업소에서 일하는 종업원도
법적으로는 노동조합을 얼마던지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사업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노동조합을 만든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요식업소에서 일하는
종업원들도 가입이 가능한 노조가 울산에서
출범했습니다.
한국노총 산하 울산지역 일반연대노조는 지난 20일 조합원 6명으로 설립총회를 가진데 이어 울산시로부터 노조설립증을 교부받았습니다.
일반연대노조는 요식업소 등 서비스업 종사는 물론이고 영세사업장 노동자나 여성 노동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를 중심으로 조직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INT▶ 이광우 일반연대노조 위원장
그동안 이들 노동자들은 상대적으로
노동 3권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취약 근로자로
분류돼 왔습니다.
s\/u)일반연대노조가 그동안 조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비정규직의 조직화에 불씨가 될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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