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도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건립이 본격화되면서 치열한 분양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남구 달동에
삼환 아르누보가 오늘(5\/26) 견본주택을 공개한 것을 비롯해 최근 삼산동 대성 스카이렉스와
중구 옥교동 이안 엑소디움 등 7곳이 분양에
들어가는 등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울산의 경우
주상복합건물 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지나치게 많은 게 사실이지만 위치나 가격,
품질 고급화 정도에 따라 분양승패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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