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6) 오전 8시 4분쯤 동구 일산동 일산우체국 앞에서 민주노동당 동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를 하던 이영순 의원이 출근 중인
오토바이에 치여 머리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현재 이영순의원은 울산대병원에서 머리에
3바늘을 꿰매고 이 시간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의원과 오토바이 운전자 김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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