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당 시장후보들이 오늘(5\/26)은
전략지역에 집중하거나, 방송 녹화 준비에
나섭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출근유세를 벌이는 것을
시작으로 표밭을 누비며, 그동안 울산 곳곳을 누볐던 마라톤 일정 365Km를 오늘(5\/26)
완주합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방송 연설 녹화와
토론회 준비에 하루 일정을 모두 할애하는 등 미디어 선거에 집중하기로 하고 유세일정은
모두 취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북구지역에서
아파트 단지와 공단지역에 유세를 집중하며,
당의 마지막 전략지로 떠오른 북구지역 수성에 전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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