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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여성 절반, 육아.가사로 사퇴 권유받아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5-26 00:00:00 조회수 186

여성 직장인 절반 이상이 육아와 가사문제로 남편과 시댁에서 직장을 그만두라는 권유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무역전문 취업포탈 트레이드인이 조사전문기관 폴에버에 의뢰해
전국 여성 직장인 천165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응답자의 53.5%가 남편이나 시댁으로부터 직장을 그만
두라는 권유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에는 51.6%가 계속 직장을 다닌다, 26.2%가 잘모르겠다, 22.2%가 직장을 그만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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