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직장인 절반 이상이 육아와 가사문제로 남편과 시댁에서 직장을 그만두라는 권유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무역전문 취업포탈 트레이드인이 조사전문기관 폴에버에 의뢰해
전국 여성 직장인 천165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응답자의 53.5%가 남편이나 시댁으로부터 직장을 그만
두라는 권유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에는 51.6%가 계속 직장을 다닌다, 26.2%가 잘모르겠다, 22.2%가 직장을 그만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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