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노옥희 울산시장 후보는 오늘(5\/25) 울산상공회의소가 시민의 서명을 받아 현대자동차 선처 탄원서를 제출한데 대해
부패를 합리화 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 측은 기업이 살아야 근로자가 살고 울산이 산다며, 울산과 국가경제의 버팀목인 현대자동차를 위기에서 구하려는 것은 시민으로서의 의무라고
말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 측도 울산 경제가
현대자동차 사태와 맞물려 심각한 위기상황
이라며, 회사가 살아야 노동자와 울산, 국가가 살기 때문에 시민의 서명과 탄원에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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