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5\/25) 남구 다 기초의원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조남애 후보 선거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현금과 일부 서류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조남애 후보 측은 디지털 카메라 등 고가의
물품은 그대로 둔 점과 사무실 서류를 모두
뒤지고 지역 연고자 현황 등 일부 서류를
훔쳐간 점 등으로 미뤄 선거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범죄로 보인다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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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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