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부재자 투표가 오늘(5\/25) 오전 10시부터 각 구군별로 마련된 5개 부재자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울산지역의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만8천596명으로, 내일 오후 4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부재자 투표자를 하겠다고 신고한 사람은
남구가 6천15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 4천242명, 동구 3천562명, 울주군 2천917명,
북구 천860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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