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25) 편의점에서
강.절도 행각을 벌인 18살 이모군 등 10대
3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새벽 남구 달동의
모 편의점에서 종업원 23살 임모씨를 폭행해
현금 89만원을 빼앗고, 또 지난 16일 새벽
같은 편의점에서 현금 80만원과 담배 4보루 등
9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편의점 점원인 이군이 인터넷
게임을 통해 알게된 친구들에게 가게 상황을
알려줘 범행을 돕고 범행 때는 일부러 자리를
피해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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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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