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역 최초로 어민소득원 개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촌 관광단지 개발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3년동안 총 사업비 61억원을 들여 서생면 대송리 대송항과 송정항
일대를 어촌관당단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우선 1억 7천만원을 들여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오는 2천 8년 대송항과 송정항 어촌 관당단지 개발이 끝나면, 수산물 전시판매장 설립을
비롯해 주차장과 진입로도 대폭 확장돼
간절곶 일대가 전국적인 해맞이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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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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