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중앙당 지원이 울산지역에 오늘(5\/25) 집중됩니다.
열린우리당 김혁규 최고위원이 오늘 울산을 방문해, 전략지역인 동구와 울주군에서 지지
유세를 펼치며 막판 지지율 상승을 노립니다.
한나라당은 어제(5\/24) 국회의원들의
동구지역 집중유세에 이어, 오늘은 이재오 원내대표가 열세 지역을 중심으로 유세를 펼칩니다.
민주노동당은 당 소속 9명의 국회의원 전원이 울산을 방문해, 노옥희 시장 후보 등 당 소속
출마자들의 지지 유세를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정몽준 국회의원도 오늘(5\/25) 울산을 찾아 동구지역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출마자들의 지원 유세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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