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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출신은 노동자 대변인 아니다.

입력 2006-05-25 00:00:00 조회수 3

한나라당 후보로 북구에 출마한 현대자동차 근로자 후보들이 오늘(5\/24)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서민의 대변자가 아니라며 자신들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북구 제2.3 선거구에 출마한 이방우, 이상만 후보와 북구 나선거구에 출마한 문석주 후보는 땀흘려 일하지 않으면서,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의회에서 세비까지 챙겨온 현대자동차
출신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더이상 노동자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시민 모두가 현대자동차 살리기
운동에 나서고 있는데 현대차 노조와
민주노동당만이 이를 외면하고 있다며,
자신들을 지지해 현대자동차를 함께 살리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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