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시장 후보들은 오늘(5\/24) 방송
토론회 준비와 함께 동구에서 집중적인
유세 활동을 벌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마라톤 유세를 이어가면서, 방송토론회 준비와 라디오 방송연설
녹음으로 하루를 보내며 막판 지지율 높이는데
주력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 역시 대다수 일정을
취소하고 라디오 방송 연설과 토론회 준비로
하루 일정 대부분 할애했고, 주민들의 직접
접촉하는 유세 일정은 최대한 줄였습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단병호, 최순영
국회의원과 함께 동구지역을 돌며 유세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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