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철을 두고, 시장후보간의 공방이
오늘(5\/24)도 이어졌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경전철 건설계획 자체는 찬성하지만,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노면전철 방식은 문제가 많다며 다른 방식의
경전철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가 경전철 도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한데 이어, 심규명 후보 역시
이를 쟁점으로 삼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울산의 미래를 위해 경전철
건설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며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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