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정지중인 이상범 북구청장과
이갑용 동구청장이 오늘(5\/24)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을 지원하기 위해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구청장은 당 소속 후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구민들에게 구정 성과를
바로 알리고,민주노동당 당원으로서 지방
선거를 지원하기 위해 퇴임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상범 ,이갑용 구청장은 지난2004년
전국공무원노조 총파업에 참여한 소속
공무원들을 징계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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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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