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5\/24) 지역 사회단체 대표들과 서울 중앙지방법원을 방문해,
현대자동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바라는
탄원서를 12만4천여명으로부터 받은
서명록과 함께 제출했습니다.
울산상의는 탄원서에서 현대자동차 사태와
관련해 엄정한 법적용이 뒤따라야 하겠지만
경제를 걱정하는 국민정서를 헤아려
현대자동차가 조속히 경영안정을 이룰수 있도록
정몽구회장에 대한 특단의 선처를 촉구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전국 17개 상의회장들도
오늘(5\/24) 기자회견을 갖고 정회장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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