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십리대숲에 127개의 가로등이
설치되는 등 시민편의시설이 대폭
보강됐습니다.
울산시는 구 삼호교에서 명정천까지
1.6km에 이르는 태화강 대숲 생태공원일대에
가로등과 우레탄 포장길,휴식공간 등
편의시설을 대폭 보강해 야간에도
산책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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