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다음달 17일 완공을 목표로, 문수국제 양궁장에 방품림이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1억 3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문수양궁장 북쪽과 서쪽 250미터에 서양측백
나무 천 그루를 2열로 심기로 했습니다.
지난 2천4년 9월 개장한 문수국제양궁장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타지역에 비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동안 양궁경기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직적을 받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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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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