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2일부터 나흘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 표어가 <하나되는 화합체전,
함께 여는 희망 울산>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 상징물 선정위원회는 전국에서
2천200여명점의 표어 응모작 가운데 전북
익산시에 사는 최금선씨의 응모작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해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휠체어 상징물과
해울이 마스코트 등 장애인 체전관련
포스터와 상징물도 확정하고 제작을 위한
수정보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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