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체증을 빚고 있는 울산항에서
석탄 부두와 액체 화물을 하역하는 4부두가
체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 수산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 부두에 접안하려면 선박당 평균 5시간 동안 외항에서 기다려야 했으며,
석탄 부두와 4부두 이용 선박은 부두가 작아
평균 20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 해양수산청은
야간 하역을 확대해 작업 시간을 줄이고,
화주별로 입항 순서를 분산해
원활한 물류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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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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