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사태로 직무가 정지된 민주노동당
소속의 이상범 북구청장과 이갑용 동구청장이 내일(5\/24) 사퇴 기자회견을 갖고 퇴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들 구청장은 사퇴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
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후보 지원을 위해 선거운동에 나서겠다는 입장 등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구청장은 전국공무원노조 총파업에
참여한 소속 공무원들을 징계하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뒤 지난해 11월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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